

매일 조금씩 자라납니다! 2020년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 현장에 가다
코로나19로 잠시 멈춰 가는 시절이지만, 우리는 내일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계속합니다.
그 발걸음을 함께할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16명이 선발됐습니다.
지난 6월 29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진행된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생활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 2020년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 현장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2020년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은 조금 특별하게, 청주연수원이 아닌 안성 LS미래원에서 진행됐습니다. 마스크 착용, 수시 체온 측정, 철저한 방역, 1인 1실 사용, 식사 시 간격 유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5일간의 모든 일정을 마쳤습니다.



▲리더십 게임 모습
성장하는 모든 순간
2020년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은 4일의 연수, 1일의 현업 적응으로 나뉘어 진행됐습니다. LS미래원에 입소한 신입사원들은 LS그룹을 이해하는 강의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스마트에너지 제품교육, 전력 제품교육, 자동화 제품교육뿐 아니라 비즈니스 문서작성 팁 등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교육도 열렸습니다. 카드 게임을 통해 전략수립, 성과창출, 변화와 혁신, 협업을 거쳐 리더십을 쌓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나흘 동안 조를 꾸려 LS의 면면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제작하고, 평가받았습니다.
두근두근 첫 출근
2020년 신입사원 자사 입문과정 마지막 날인 7월 3일(금)에는 LS타워를 방문해 임원특강, 멘토링 결연식을 마쳤습니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업무를 시작하기 전, 함께하는 마지막 교육의 날이었죠. 5일은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 회사에 적합한 인재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나날이 자라날 신입사원 3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빛나는 포부를 만나볼까요?
[INTERVIEW]
LS에서 펼칠 나의 스마트 워킹 전략은?
“유기견 봉사, 학습지도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만나왔습니다. 만남을 통해 배운 커뮤니케이션 비결은 ‘경청’입니다.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관계가 시작되고, 그 후에는 상대의 말을 잘 들어야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를 바탕으로 관계가 깊어집니다. 제가 느낀 LS ELECTRIC은 함께 성장하자고 말하는 회사입니다. 회사는 사회와 함께, 직원은 회사와 함께 성장하자고 말하죠. 국내외 협력회사와 소통할 때, 저의 귀 기울여 듣는 능력이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청주2) 해외기술 Solution팀
강성구
“스카이다이빙, 로드 트립 등 친구들과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길 즐겼습니다. 주저하지 않고 도전하는 성격인데요. 판단은 빠르게, 미루지 않고 바로 처리하는 편입니다. 시간 여유를 만들어서 부족한 부분을 더 채워 나가죠. 신속한 판단의 비결은 관련 자료와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풍부하게 모으고, 그것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입니다. ‘디테일’이 있다면, 실패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LS ELECTRIC은 삶과 일의 균형이 정확한 곳이라고 말씀하셔서 기대되는데요. 빨리 적응해서 회사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업/DT총) Solution Sourcing실
윤현호
“영어와 스페인어를 할 수 있습니다. 필리핀과 한국 오가며 전학을 7번 정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낯 가리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적응력은 변화가 빠른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계발의 일환으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스마트한 생존 전략이라고 느끼고요. LS ELECTRIC 역시 지금 CT와 DT 등 변화를 추구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중인데, 그 중심에서 제 외국어 능력을 발휘해 미개척 시장인 중남미 진출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글로벌)기획팀
최상훈
신입사원 한 줄 각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