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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안전 관리 솔루션
‘SHE with AI’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발맞춰 개발‧출시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며, 산업 안전 강화를 위한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LS ELECTRIC이 개발, 출시한 AI 안전 관제 시스템 ‘SHE with AI’의 기능 및 특장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합리적 가격의 AI 솔루션

2024년 4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전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중소기업들이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대로 대응하기 힘들어 하고 있는데요. 다만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해서 사업주가 무조건 처벌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주와 경영책임자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의 의무를 이행했다면 중대재해가 발생하더라도, 인과관계가 명확하거나 고의가 아닐 경우 처벌받지 않습니다. 특히 사전에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적극 마련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LS ELECTRIC은 AI 기술을 활용해 사업장 내 안전(Safety), 보건(Health), 환경(Environment)을 지키는 솔루션인 ‘SHE with AI’를 개발, 출시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도입 및 관리도 어렵지 않아 많은 여러 중소기업으로부터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LS ELECTRIC의 SHE 솔루션 ‘SHE with AI’는 AI 안전 관제 시스템을 통해 화재, 작업자 쓰러짐, 설비 끼임, 안전 장비‧보호 장비 미착용, 지게차 충돌, 위험구역 진입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인증을 받은 평균 정확도 97% 이상의 AI 모델로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감지해 사고를 예방합니다.

<주요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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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HE with AI’는 위험성 평가 기반의 안전 관리로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데요. 사고 발생 위치, 위험 요인, 기간별 사고 발생 이력 및 조회 관리, 사고 발생 모니터링 영상 이력 관리가 가능합니다. 마우스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위험 영역을 설정할 수 있고, 다중 위험 영역 설정으로 하나의 카메라로 여러 구역을 감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니터링 영상은 수동 또는 자동으로 녹화되며, 인공지능 객체인식과 관련하여 세부적인 민감도, 정확도, 각도 등도 설정 가능합니다. 설정 관련 사용자 교육 제공은 물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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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SHE with AI’는 정확한 사고 유형 감지를 위한 영역(경계) 설정 기술과 1대의 PC로 10대의 카메라 관제가 가능한 경제성 높은 기술을 개발하여 경쟁 솔루션과 차별화를 두었으며, 검증까지 완료했습니다. 영역(경계) 설정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영역은 감시를 배제하여 객체인식 오탐율을 최소화하였고, 카메라 1대에서 여러 영역을 설정하여 여러 대의 카메라를 설치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다각형 영역 설정으로 복잡한 영역도 정확하게 설정할 수 있어 더욱 정밀한 감시가 가능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고에 대하여 TTA 인증을 받은 검증된 AI 모델을 활용하였으며, 카메라 1대에서 여러 영역을 지정하고 많은 수의 카메라를 지원할 수 있도록 엔진 성능을 대폭 향상시킴으로써 저비용 고효율 AI 관제 엔진을 개발했습니다.

<키오스크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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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산업 현장 안전 개선을 위한 LS ELECTRIC의 새로운 솔루션 ‘SHE with AI’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 제품이 더 많은 공장에 도입되어, 모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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