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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후기
인터배터리 2026의 LS 부스를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 부스는 제품을 보여주는 곳이라기보다 배터리 산업을 바라보는 LS의 그림을 설명하는 곳”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소재부터 ESS, DC 인프라, 데이터센터 운영, EV, 스마트팩토리까지 이어지게 동선을 짠 느낌이라 관람하면서 자연스럽게 “아, 여기까지 같이 가져가려는 거구나” 하고 이해가 됐습니다. 특히 LS MnM은 공급망과 규제 대응을 전면에 둬서 사업이 구체적으로 굴러가고 있다는 인상을 줬고, LS머트리얼즈는 울트라캐퍼시터와 Celldule로 데이터 센터의 피크 전력 같은 현실 이슈를 건드려 체감이 확 왔습니다. LS알스코/HAIMK는 화려하진 않지만 공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고순도 소재·부품을 강조해 ‘기초 체력‘을 쌓고 있다는 느낌이었고, LS사우타는 Beyond X CUBE로 안전과 효율을 운영 관점에서 통합해 보여줘서 데이터센터 쪽에 관심이 있다면 오래 보게 되는 파트였습니다. EV 쪽은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릴레이·PRA가 ‘안전 핵심부품‘이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잡아줬고, LS티라유텍은 결국 양산 경쟁에서 중요한 운영 표준화와 AI 기반 통합 운영을 꺼내 들며 뒤쪽을 받쳐줬습니다. 마지막으로 LS ELECTRIC의 ESS·DC 솔루션이 전체를 중심에서 묶어줘서, 결과적으로 이 전시는 ‘각자 기술 소개’가 아니라 ‘한 번에 연결되는 토털 체계’를 보여준 전시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호준 010-8618-****
‘사진으로 돌아보는 설날 한컷’을 통해 설날 최고의 추억 한페이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동안 LS ELECTRIC하면 좀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따뜻하고 행복한 회사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설날을 맞이하여 해치움 활동, 외할머니 구순잔치 등등 다양한 추억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직원들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항상 행복의 엔돌핀이 넘치는 LS ELECTRIC에 더욱더 관심과 사랑을 갖고 뜨겁게 응원을 보내드리리라 약속합니다.
노은선 010-2369-****
<시등도> ‘전기, 일상을 바꾸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다’를 읽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기가 도입된 지 140년이 채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습니다. 1887년 경복궁에서 전깃불이 처음 켜졌던 순간을 상상해보니, 당시 사람들의 경이로운 반응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전기의 도입이 우리 일상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에디슨의 전구 발명 이후 불과 8년 만에 우리나라에서도 전기가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전기의 역사와 그로 인해 변화된 우리의 삶을 되새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박순화 01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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