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Event

요즘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

왠지 설레는 계절 봄을 맞아, 최근 여러분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사연을 받아봤습니다.

상단
 
사진
아이콘

윤병하 매니저 CPO)PJT Sourcing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겠지만, 여행은 떠나기 전 그 설렘으로 가슴이 콩닥거리는 순간이 가장 신나는 것 같습니다. 2026년 봄은 저에게 그런 설렘의 시간입니다. 4월에는 지난 2월 오픈한 따끈따끈한 열 번째 국립공윈 생태탐방원인 ‘계룡산생태탐방원’으로, 5월에는 2023년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과 2025년 24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으로 가족 봄 나들이를 떠날 계획입니다. 따스한 봄 기운과 함께할 이 여행이 마음 속에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행복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콘
사진
아이콘

오정석 매니저 AP)AP영업팀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하는 환절기, 아직도 겨울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벌써 벚꽃이 피었네요. 봄을 알리는 벚꽃은 언제 보아도 설레고, 매일매일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사진
아이콘

무카담 매니저 EMEA)EMEA영업팀

요즘 매일 두세 시간 정도 걷고 있는데요. 이 시간 동안 머리 속을 정리하고 제 생각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열심히 걷다 보면 더 활기차고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걷는 동안 마주하는 작은 순간들 속에서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진
사진
사진
아이콘

이헌태 매니저 CPO)부산Sourcing팀

요즘 저를 설레게 하는 것은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의 순간입니다. 주말 낮과 평일 저녁에 아내와 함께 집 근처 벚꽃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완연하게 피어나 낮에 보는 벚꽃도 예쁘지만, 조용한 저녁에 걷는 벚꽃길은 또 다른 매력이 있거든요. 와이프와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며 걷다 보면 발걸음도 가벼워지고 기분도 절로 좋아집니다. 별거 아닌 산책길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 봄밤의 공기와 풍경이 참 좋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제가 느끼는 이 설렘을 공유해 봅니다!

사진
사진
사진
아이콘

김광준 사우 청주2)SWGR/자재지원반

요즘 저를 설레게 하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입니다. 동물을 보며 눈을 반짝이고, 작은 순간에도 크게 웃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함께 설레고 행복해집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도 이런 순간들이 큰 힘이 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
아이콘

장호욱 매니저 Japan)일본영업팀

봄내음과 함께 새싹이 돋아나듯 잃어버린 한 줌의 모발도 곧 돋아 나리다. 설레는 저의 두피가 가을의 포니테일을 기다립니다.�

사진
아이콘

장우익 님 사외독자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서서히 봄기운이 온 대지를 누빕니다. 겨우내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모진 바람과 추위를 잘 이겨내고 새 생명의 싹이 트니, 봄을 맞이하며 움츠렸던 어깨를 쫙 펴고 기지개도 켜봅니다. 학수고대했던 봄이 온다니 벌써부터 생기가 돌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해집니다. 어릴 때부터 봄을 가장 좋아했는데요. 논밭에 떠오른 아지랑이를 보며 봄이 옴을 느꼈고, 들판에 나가 종달새와 뻐꾸기 우는 모습도 직접 보곤 했습니다.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그때의 봄을 자주 떠올립니다. 따사롭고 훈훈한 봄 햇살 아래 봄을 더듬으며 즐겁고 유익한 때를 보내야겠습니다.

사진
아이콘

박선숙 매니저 IT혁신팀

최근 배드민턴을 치며 설렘을 느끼고 있습니다. 체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되고 팀원과 호흡을 맞추며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도 이 설렘과 행복을 나누고 싶어 종종 함께 하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사진
아이콘

김강우 사우 부산QS출하검사반

맛있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사진
아이콘

장우익 님 사외독자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서서히 봄기운이 온 대지를 누빕니다. 겨우내 앙상했던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모진 바람과 추위를 잘 이겨내고 새 생명의 싹이 트니, 봄을 맞이하며 움츠렸던 어깨를 쫙 펴고 기지개도 켜봅니다. 학수고대했던 봄이 온다니 벌써부터 생기가 돌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해집니다. 어릴 때부터 봄을 가장 좋아했는데요. 논밭에 떠오른 아지랑이를 보며 봄이 옴을 느꼈고, 들판에 나가 종달새와 뻐꾸기 우는 모습도 직접 보곤 했습니다. 여든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그때의 봄을 자주 떠올립니다. 따사롭고 훈훈한 봄 햇살 아래 봄을 더듬으며 즐겁고 유익한 때를 보내야겠습니다.

사진
아이콘

채명은 님 사외독자

여행을 다니며 맑은 하늘과 풍경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해요.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길지 않아 더 소중해진 봄날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연이 소개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Popular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