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ether Event
지난 설 연휴 어떻게 보내셨나요?
임직원 여러분의 추억을
담은 사진과 사연을 공유합니다.


이번 설 연휴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조용하게 느껴졌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제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날 다음날, 성수동의 ‘Haus Nowhere Seoul’에 방문했습니다. 사실 작년 9월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고 있었고, 이번 설 연휴가 되어서야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빛과 소리, 공간의 흐름까지 모두 계산된 하나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사람들로 북적이는 명절 분위기 속에서, 저는 조용히 공간을 걸으며 여러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브랜드가 어떻게 공간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감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였지만 외롭지 않았던 설날, 새로운 공간에서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준 것 같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근대 역사 체험관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인력거에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설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정겨운 장면입니다. 형은 사촌 동생을 챙기듯 듬직하게 앉아 있고, 동생은 장난기 가득한 'V' 자를 그리며 즐거워하네요. 낡은 목조 건물과 창틀이 주는 아날로그 감성이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과 어우러져, 이번 설날 최고의 추억 한 페이지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번 설 연휴 변산 여행 중 격포해변에서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해치움’ 활동에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직접 몸으로 움직이며 자연을 정화하는 시간을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연의 소중함과 보호의 책임을 다시 한번 깊이 체감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새해맞이 대박 기원 10점 만점을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사격장에 가서 비비탄 총으로 과녁 쏘기를 했어요. 190점 이상이면 선물도 주는데, 아쉽게도 꽝! 다음 기회에!

지난 한 해 동안 고생한 저에게 선물을 주고자 부산에 있는 백화점에 방문했어요. 구경 중에 굉장히 힙한 매장이 있길래 저절로 발길이 갔어요. 그 중에 마음에 드는 선글라스 하나를 골라 착용해봤는데 어떤가요? 힙합전사 같나요?😎


설날에 친척이 모두 모여 외할머니 구순잔치를 진행했습니다! 식당에서 고기를 먹고 카페를 대관해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경품 추첨부터 할머니께 선물을 드리는 선물 증정식까지 아주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모두가 웃고 떠들다가 하루가 금방 다 가버렸네요. 외할머니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설 연휴 동안의 휴식과 행복한 기억이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달도 모두 파이팅 하시기를 바랍니다!
사연이 소개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