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ELECTRIC 웹진에서 준비한 소식들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보내주세요.
재미있게 본 코너, 기획되었으면 하는 코너, 웹진을 통해 만나고 싶은 직원 추천, 나만의 업무 노하우, 건의 사항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도서문화상품권
을 드립니다.
1월호 E.ON 퀴즈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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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필성
1월호 E.ON 퀴즈 당첨자
정한진 010-2379-****
송호 010-9115-****
김태호 010-8317-****
도옥희 010-4550-****
연정아 010-8718-****
독자 후기
‘테크 인사이드’를 통해 당사가 직류(DC) 기반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데이터 센터 전력 구조가 대용량·고효율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당사가 직류 배전 기술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북미 빅테크 기업들의 주요 검토 대상으로 자리 잡고, 실제 대규모 수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임직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차 보급 증가로 전력 수요 구조가 크게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기술과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도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전환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직원 모두가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류성윤 010-2312-****
이번 호에서는 ‘신박한 외근’ 코너의 귀여운 곰돌이 미니 케이크로 완성한 달콤한 하루 콘텐츠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LS용산타워에서 근무하는 IT혁신팀 박선숙, 김예은 매니저가 함께 귀여운 케이크를 만들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LS ELECTRIC 구성원들의 다양한 일상들을 웹진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호철 010-9221-****
‘칭찬합니다!’ 고마운 동료에게 전하는 칭찬메시지편을 읽고 마음이 행복했답니다. 보통 대기업은 좀 분위기가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우리들의 영원한 이웃 LS ELECTRIC는 무엇이 달라도 다르네요. 서로가 서로는 아끼고 사랑하며 따뜻한 칭찬 한 마디로 힘과 용기를 주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멋집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LS ELECTRIC를 더 신뢰하고 가깝게 느끼는것 같아 마음이 흐뭇하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최용범 010-6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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