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외근

실내에서 즐기는 속도감!
심 레이싱을 함께하며 쌓은 추억

이번 ‘신박한 외근’에는 AX Lab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생재, 양찬규 매니저가 함께했습니다.
LS용산타워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실내 레이싱장에서 유쾌한 추억을 쌓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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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Lab의 절친한 동료,
레이싱 대결에 나서다!

AX Lab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 박생재 매니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근무하고 있는 양찬규 매니저는 평소에도 자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친한 동료사이라고 하는데요. 박생재 매니저는 4년차, 양찬규 매니저는 2년차로 나이도 비슷하고 공통점이 많아 빠르게 친해졌다고 합니다.

“입사 후부터 항상 친근하게 잘 챙겨주셔서 빠르게 가까워졌습니다. 박생재 매니저께서 이사하기 전에는 집이 같은 방향이라 퇴근길을 함께하며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생활에 있어 공통분모가 많아 저녁 식사도 자주 같이하며 건설적인 대화부터 시시콜콜한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나누는 사이입니다.”
위와 같이 말하며 양찬규 매니저는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신박한 외근’을 신청하게 되었다고 했는데요. 실내 레이싱을 통해 실제로 운전할 때에는 시도하지 못하는 스피디한 체험을 대리만족 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생재 매니저도 실제로는 T-map 운전 점수 92점으로 안전 운전을 지향하는 편이지만, 오늘만큼은 스피드를 즐겨보려고 한다면서 각오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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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 넘치는 레이싱 체험을 함께하며 쌓은 동료 간의 유대감

업무는 잠시 내려놓고, 색다른 경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실내 심 레이싱장을 찾아온 두 사람! 심 레이싱(sim racing)이란 자동차 경주를 시뮬레이션한 경주 게임을 뜻하는데요. 이날 두 사람은 ‘모션석’을 선택해 더욱 실감나는 레이싱을 즐겨봤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몰입감이 높아, 단순히 게임을 하는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이밍과 코너 진입 각도를 계속 고민해가며 달리다 보니 실제 레이싱을 체험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코너를 익히는 것부터 쉽지 않았지만, 주행을 반복할수록 기록이 조금씩 단축되는 과정이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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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나는 레이싱에 몰입 중인 두 매니저!

두 사람은 특히 동료와 랩타입을 비교하며 경쟁하는 재미가 컸다면서,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어느 순간 부터는 서로 기록을 확인하다 보니 승부욕이 높아지는 걸 느꼈다고 하는데요. 다른 분들에게도 실내 심 레이싱 체험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운전을 좋아하는 분들은 물론이고,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체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레이싱의 재미와 속도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날 두 매니저는 심 레이싱 체험을 하며 서로 웃고 떠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같은 팀 선후배 간에 특별한 추억 한 페이지를 더 쌓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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