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외근

동료들과 함께 ‘크로스핏’으로
건강 에너지 충전!

같은 본부 소속 4명의 동료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크로스핏’ 도장에서 뭉쳤습니다.
격려와 응원 속에 1시간여 동안 근력과 유산소 운동으로 에너지를 불태운 4인방의 크로스핏 체험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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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을 크로스핏의 세계로 초대하다!

이번 ‘신박한 외근’을 통한 크로스핏 도전은 AP)AP영업팀 김윤영 매니저의 주도로 성사되었습니다. 약 1년째 크로스핏을 배우고 있다는 김윤영 매니저는 평소 동료들에게 크로스핏의 매력을 전파하고 다녔다고 하는데요. 이번 기회에 함께 체험해 보며 체력도 단련하고 동료 사이도 돈독히 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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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같은 본부 소속으로 평소 자주 소통하며 지내는 동료들입니다. 그동안 김소이, 이윤선 매니저에게 크로스핏의 매력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며 추천해 왔는데, 이번에 ‘신박한 외근’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함께 참여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임홍빈 매니저님과는 평소에 종종 운동 관련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과거에 크로스핏을 3년 정도 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꼭 한 번 함께 운동해 보고 싶은 마음에 ‘신박한 외근’에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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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부터 유산소 운동까지.
땀으로 완성한 1시간

‘크로스핏’은 여러 종목을 번갈아 가며 운동하는 크로스 트레이닝(cross training)과 신체 단련을 뜻하는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입니다.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 운동 등을 번갈아 하며 전신 운동을 약 1시간 동안 진행합니다. 매번 조금씩 다른 구성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지루함이 덜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기 때문에 서로 의지도 되고 경쟁의식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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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복으로 갈아입은 후 손목 아대까지 착용하고 만반의 준비를 한 네 사람은 강사의 지시에 따라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 다음 각자 적당한 무게의 바(bar)를 골라 들고 바벨 운동을 실시했습니다. 구령에 맞춰 동작을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땀이 송글송글 맺혔지만,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이를 악물고 동작을 이어 나갔습니다. 잠시간의 휴식 후 매달리기를 통해 근육의 긴장을 풀고 몸에 힘을 빼준 다음, 이번에는 원판을 추가하여 바벨 운동을 이어 갔습니다. 그렇게 운동을 시작한지 45분쯤 지난 시점, 한 자리에 모여 오늘의 최종 미션(?)에 대해 듣게 되는데요. 미션은 바로 15분 내에 바벨 운동과 유산소 운동(어썰트 바이크 또는 줄넘기 이단뛰기)을 10세트 번갈아 하며 남자는 9Kcal, 여자는 6Kcal를 태우는 것을 목표로 전력질주 하는 것! 강도 높은 운동으로 네 사람은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였지만 신나는 노래에 맞춰 있는 힘껏 최대한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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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가능했던 완주. 몸도 마음도 더 단단해진 시간

경력자인 김윤영, 임홍빈 매니저와는 달리 크로스핏이 처음인 김소이, 이윤선 매니저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수업에 참여했는데요. 김소이 매니저는 “김윤영 매니저님의 6개월 간의 홍보 끝에 드디어 크로스핏을 직접 해보게 되었는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동작을 따라하기 어렵고 힘들었지만 매우 보람찬 경험이었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도 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윤선 매니저도 “크로스핏 체험을 함께 할지 말지 고민하기도 했지만, 덕분에 처음 도전해보니 몸과 마음이 한층 강해진 듯한 기분이라 앞으로 정기적으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

임홍빈 매니저는 6년만의 크로스핏 도전이었다고 하는데요. “오랜만에 해 보니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게 실감나기도 했지만, 역시 재미있는 운동이라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면서 “동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김윤영 매니저는 “동료들과 함께하니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과정 자체가 큰 힘이 되었고, 혼자 운동할 때보다 더 즐겁고 집중도 잘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종종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LS ELECTRIC의 무한한 성장동력에 기여하는 든든한 엔진이 되고 싶다는 이들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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