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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노경,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

LS ELECTRIC 노경(勞經)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임금·단체협약을 무교섭 타결하고,
‘임금·단체협약 위임 및 수출 12억불 달성 기념 근로자-경영진 상생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근로자-경영진,
탄탄한 신뢰 바탕으로 상생 약속

LS ELECTRIC은 지난 7월 10일 LS용산타워에서 구자균 회장, 채대석 대표, 이호정 노조위원장, 노경협의회 근로자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단체협약 위임 및 수출 12억불 달성 기념 근로자-경영진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위임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목표를 근로자와 경영진이 함께 공유한 결과로, 회사의 미래 비전과 가파른 성장에 대한 근로자들의 절대적 신뢰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2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 타결을 통해 글로벌 전력산업 슈퍼사이클 속 시장 선점을 위한 성장 전략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LS그룹은 ‘노사(노동자와 사용자)’ 대신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의미의 ‘노경(노동자와 경영진)’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왔는데요. LS ELECTRIC은 이번 상생 협약식을 통해 ‘근로자와 경영진’이라는 보다 성숙한 표현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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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구자균 회장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사를 믿고 대승적인 결단을 내려준 LS ELECTRIC 노동조합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근로자와 경영진이 한마음으로 초격차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직류(DC)를 비롯한 미래 전략 산업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간다면 글로벌 전력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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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채대석 대표

“글로벌 전력 시장의 호황기를 성장 기회 삼아 회사가 미래 핵심 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근로자와 경영진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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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이호정 노조위원장

“경영진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소통과 업계 최고 대우를 위한 노력, 근로자를 존중하는 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함께 고민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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